기타 치는 英총리 공개석상서 첫 선
수정 2001-09-10 00:00
입력 2001-09-10 00:00
블레어 총리가 여행을 떠나거나 돌아올 때 짐 속에서 그의 기타 케이스가 자주 눈에 띄기는 했으나 공개석상에서 솜씨를 보여주기는 총리 취임 이후 처음이다.블레어 총리는이날 하틀풀에 있는 다이크하우스스쿨을 방문한 자리에서그 학교 학생인 마크 폴란드(19)의 기타를 빌려 학생들의연주에 합류했으며 그의 연주 솜씨에 놀란 10대 학생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2001-09-1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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