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은·카드뮴 어패류 170t 수입
수정 2001-08-29 00:00
입력 2001-08-29 00:00
또 납 등 이물질이 들어간 수입어류는 건수면에서 지난해25건의 2.6배인 66건으로 늘었고 물량은 174t에서 775t으로 대폭 증가했다.
수입어류중 이물질이 가장 많이 들어간 것은 냉동조기로19건에 513t으로 집계됐다.
해양수산부는 “이물질이 검출된 수입어류는 반송, 폐기등 적절한 조치를 취했으므로 시중에 유통되지는 않았다”고 해명했다.
이종락기자 jrlee@
2001-08-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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