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6세대 작가 9인 ‘현장 2001‘전시회
수정 2001-08-14 00:00
입력 2001-08-14 00:00
참여작가 최병수는 “우리들의 작품이 80년대말에서 2000년대로 건너왔다기보다 시대상황이 달라짐에 따라 그림의 소재인 현장이 바뀌고 그림내용도 바뀐 것으로 이해해달라”고 말했다.(02)737-7650.
유상덕기자 youni@
2001-08-1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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