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피플 8월2일자 출간
수정 2001-07-25 00:00
입력 2001-07-25 00:00
워크아웃을 조기 졸업하려는 대우 계열사들의 몸부림과 한국에서 다양한 마케팅 전략으로 매출을 늘리고 있는 수입차 업계를 밀착 취재했다.문학마을에서는 최하림 시인의 작품 세계와 삶을 만날 수 있다.신(新)장군의 비망록에서는 전과자 특수부대인 ‘캡’을 최초로 공개하는 등 전 해병대사령관 전도봉 장군의 첫번째얘기 보따리가 펼쳐진다.한·미 작가들의 독특한 현장 미학 전시회와 여름을 맞아 열리는 시인학교에 대한 궁금증도 풀었다.수녀와 경찰관 건축가 등이 함께 힘을 합쳐 버려진 노인들을 위해 문을 연 ‘요셉의 집’을 찾아 그들이 사는 모습을 담았다.화제의 인물에서는 불우이웃에 아파트를 9채나 기증한 삼포건설 양진현 사장을 만났다.스타스페셜에서는 최근 TV 역사드라마 ‘여인천하’에서 문정왕후로 연일 주가를 올리고 있는 전인화씨의 인기 비결을 취재했다.
2001-07-2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