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중국대사 리빈 내정
수정 2001-06-28 00:00
입력 2001-06-28 00:00
베이징의 한 외교소식통은 이날 “중국 정부가 조만간 한국 정부에 아그레망을 신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사로 내정된 리빈 공사급 참사관은 지난 1990년대 초 ·중반 서울 주재 중국대사관에서 근무한 적이 있는 것으로전해졌다.
베이징 김규환특파원 khkim@
2001-06-2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