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노조’ 내년 법제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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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6-08 00:00
입력 2001-06-08 00:00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공무원노조가 내년초 ‘법외 노조’로 출범할 전망이다.

공무원노조 설립을 위해 7일 발족한 ‘공직사회개혁과 공무원노동기본권 쟁취를 위한 경남공동대책위’는 “전국공무원직장협의회(전공련)는 최근 내년 2월까지 공무원노조 법제화를 위해 국회 등을 상대로 노력하되 이같은 노력이 무산될경우 전교조와 같은 법외노조로 출발하기로 내부 방침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창원 이정규기자 jeong@
2001-06-08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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