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대뼈 골절 심정수…2개월 출전 힘들듯
수정 2001-06-07 00:00
입력 2001-06-07 00:00
현대는 5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중 상대 투수 강민영의공에 얼굴을 맞은 심정수에 대한 진단 결과, 광대뼈 골절로드러나 2개월 정도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6일 밝혔다. 이에따라 현대의 외야수 겸 4번 타자인 심정수는 사실상 남은전반기 경기 출전이 어렵고 8월쯤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보여 현대도 전력에 상당한 차질을 빚게 됐다.
2001-06-0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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