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원 신임 법무장관/ 차관용퇴 2년만에 금의환향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1-05-24 00:00
입력 2001-05-24 00:00
최장관은 사시 8회로 지난 99년 사시 동기인 박순용(朴舜用) 현 검찰총장이 임명되자 법무부차관에서 용퇴,김&장변호사 사무실 소속 변호사로 활동해 왔다.

깔끔한 외모에 동안(童顔)의 신사로 외유내강형.항상 미소띤 얼굴로 만나는 사람들을 편하게 해주어 검찰에 재직할 때 선후배들의 신망이 두터웠다.



차관으로 재직할 때 박상천(朴相千) 당시 법무장관의 두터운 신임을 받았으며 당시 검찰국장이었던 신승남(愼承男) 검찰총장 내정자와도 업무상 호흡이 잘 맞아 적임자로천거된 것으로 알려졌다.부인 이기순씨(51)와의 사이에 2남.

◇약력 ▲서울 ▲경기고·서울법대졸 ▲청와대 민정비서관 ▲대구지검장 ▲대검 형사부장 ▲법무부 검찰국장 ▲법무부차관 이상록 박록삼기자 myzodan@
2001-05-24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