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위 “이통3社 형사고발”
수정 2001-05-15 00:00
입력 2001-05-15 00:00
통신위 고위관계자는 14일 “거듭된 경고에도 불구하고 이들 회사들이 보조금 지급행위를 계속해오다 적발된 만큼 형사고발 조치가 불가피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지난달 16일부터 3주 동안의 집중단속에서 SK글로벌 7,000여건,KTF 2,000여건,LG텔레콤 600여건의 위반사례가 적발된것으로 알려졌다.
김태균기자 windsea@
2001-05-1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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