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등교시간 1시간 늦춰 공무원 출근은 1시간 당겨
수정 2001-02-16 00:00
입력 2001-02-16 00:00
휴교령이 내려진 학교 가운데 양평균 수입·청운초등학교는 16일로 예정된 졸업식을 19일로 연기했다.
서울시교육청도 시내 초·중·고교에 공문을 내려보내 16일 학생들의 등교시간과 교사들의출근시간을 1시간 늦춰 오전 10시로 하라고 지시했다.
한편 행정자치부는 16일 출근길 혼잡을 피하기 위해 서울 인천 경기 강원 지역 공무원에 대해 평일보다 1시간 일찍 출근토록 했다.
파주 한만교 이순녀기자 mghann@
2001-02-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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