黨政, 소액진료비 본인부담제 도입하지 않기로
수정 2001-02-09 00:00
입력 2001-02-09 00:00
민주당 김성순(金聖順)제3정책조정위원장은 회의가 끝난 뒤“소액진료비를 환자 본인이 부담하는 문제는 건강보험의 재정 건전화 차원에서 장기과제로 검토할 수 있으나 현 단계에서는 도입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종락기자 jrlee@
2001-02-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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