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철도부 서울에 대표부 설치
수정 2001-02-09 00:00
입력 2001-02-09 00:00
베주크 대표는 이날 서울 남대문로 우진글로벌로지스틱스사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시베리아 횡단철도(TSR)와 한·러 운송부문 관계발전을 위한 설명회’ 일정을 소개하면서이같이 밝혔다.
김성수기자 sskim@
2001-02-0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