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지도 공원 이달말 착공
수정 2001-01-26 00:00
입력 2001-01-26 00:00
서울시는 2002년 월드컵대회를 앞두고 난지도 제2매립지를 친자연·친환경적인 생태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기본계획과 실시설계를 마무리,이달부터 공사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월드컵경기장 앞 평화의 공원 조성사업도 실시설계,부지조성을 위한토목공사와 나무심기를 일부 끝낸데 이어 이달부터 본공사를 시작,월드컵 개막 한달전인 내년 4월 개장할 예정이다.
심재억기자
2001-01-26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