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실업씨름단 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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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12-16 00:00
입력 2000-12-16 00:00
서울시 동작구가 실업 씨름단을 창단한다.

동작구는 도봉상고에서 씨름을 지도하던 최지환씨(40)를 감독으로선임하고 신택근 한재혁(이상 단국대 졸업) 이재환(단국대 4년) 최성남 왕종호(이상 인천대 4년) 정민호 이상용 등 7명으로 선수단을 구성,오는 20일 창단식을 갖는다고 15일 밝혔다.동작구는 지난 3월 씨름단 창단에 나서 9월 씨름단 운영 조례를 제정했다.
2000-12-16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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