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소리/ 톨게이트 직원 양심적 행동에 감사
수정 2000-11-27 00:00
입력 2000-11-27 00:00
뒤차가 빵빵거리고,급한 마음에 고맙다는 말도 제대로 못하고 빠져나왔지만 선량한 그 직원의 마음 씀씀이가 잊히지 않는다.그냥 넘겨도아무도 모를 일을 굳이 10m나 따라와서 거스름돈을 돌려주는 친절함이 놀라웠다.나도 서비스업에 종사하지만 봉사정신이 많이 무감각해진 터에 다시 한번 친절을 생각하게 됐다.
우호진[경기도 이천시]
2000-11-2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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