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 성동구등 쓰레기반입 2주간 금지
수정 2000-11-25 00:00
입력 2000-11-25 00:00
대책위는 24일 매립지에 쓰레기를 반입하는 수도권 55개 지자체를대상으로 음식물쓰레기 자원화시설 건립현황을 실사한 결과 계획수립조차 불투명한 11개 지자체에 대해 2주간 일반쓰레기를 포함한 모든쓰레기 반입을 금지키로 했다고 밝혔다.
대상 지자체는 서울시 은평·성동·마포구 등 3개 구,인천시 남동·부평·계양·동·서·남구 등 6개 구,경기도 시흥·의정부시 등 2개시다.대책위는 반입금지 시기는 확정하지 았았는데 다음달 초가 유력시된다.
인천 김학준기자 hjkim@
2000-11-25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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