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금 38억 횡령 새마을금고 前상무 영장
수정 2000-11-17 00:00
입력 2000-11-17 00:00
경찰 조사결과 새마을금고의 사실상 대출권자인 김씨는 98년부터 코스닥에 주식투자를 해오다 손해를 입자 불법으로 대출받은 돈의 대부분을 주식에 다시 투자했으며 현재 새마을금고의 잔고가 5억원 가량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안 조승진기자 redtrain@
2000-11-1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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