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충남도의회 부의장 구속…박물관건립 관련 1억 수뢰
수정 2000-09-30 00:00
입력 2000-09-30 00:00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10월21일 대전시 중구 대흥동 L병원에서 이 병원 원장이자 자연사박물관 건립 사업자로 지정된 이모씨로부터 ‘도의회에서 박물관 건립과 관련해 문제를 삼지 말아 달라’는부탁과 함께 제공한 1억원을 받은 혐의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
2000-09-3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