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소리/ 장애인·노약자 편의시설 마련을
수정 2000-09-28 00:00
입력 2000-09-28 00:00
내가 근무하는 파출소앞은 장애인을 위해 점자블럭을 깔았다.그런데더많은 사람이 찾는 방송국에서 장애인과 노인들을 배려하는 시설을설치하지 않고 있다니 자괴감마저 들었다.우리나라 사회복지의 현주소를 보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공공기관은 물론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시설들은 하루빨리 장애인과 노약자를 위한 시설과 장치를마련해야겠다.
박경진 [중랑경찰서 면목7파출소]
2000-09-28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