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 난곡지구 시공사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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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9-08 00:00
입력 2000-09-08 00:00
대우건설부문은 서울 신림동 670번지 일대 신림7구역,일명 난곡지구재개발 사업 시공사로 최근 선정됐다.

이에 따라 대우건설의 올해 재개발·재건축 수주는 모두 8건에 2,643가구로 늘어났다.

김성곤기자
2000-09-0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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