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한국선수단 기수에 김세진
수정 2000-08-09 00:00
입력 2000-08-09 00:00
대한체육회는 8일 “시드니올림픽 한국선수단(단장 이상철) 본부임원회의에서 김세진을 기수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남자주장은 펜싱의 이상기(34·익산시청),여자주장은 양궁의 김수녕(29·예천군청)이 맡는다.개막식에서 남북한 동시입장이 이뤄질 경우 기수문제는 양측의 협의를 거쳐야할 것으로 보인다.
2000-08-0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