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10일 ‘사랑의 콘서트’…“北 어린이에 분유 보내자”
수정 2000-08-07 00:00
입력 2000-08-07 00:00
탤런트 김지영이 사회를 보고 신승훈,룰라,샤크라,이정현,최재훈 등이 출연한다.입장료는 무료이며 선착순 2만명이 입장할 수 있다.
참가 가수 전원은 방송출연료를 북한 어린이에게 분유를 보내는 기금으로기탁했으며 행사 당일 마련되는 기금도 모두 북한으로 보내진다.
CBS관계자는 “3,000원이면 북한 신생아가 한달 동안 먹을 분유를 살 수 있다”며 시민들의 관심을 호소했다.
장택동기자 taecks@
2000-08-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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