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연대 낙선운동 관련 張元 前대변인 소환조사
수정 2000-07-14 00:00
입력 2000-07-14 00:00
검찰은 장씨를 상대로 특정 후보의 낙천·낙선운동을 벌이는 과정에서 선거법상 금지된 방법을 동원했는지와 특정인의 명예를 훼손했는지 여부 등을 조사했다.
검찰은 14일 총선연대 지은희(池銀姬)공동대표를 소환,조사할 예정이다.
이종락기자
2000-07-1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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