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곡미술관 ‘미술의 시작‘ 현대미술展
수정 2000-07-14 00:00
입력 2000-07-14 00:00
참여작가는 이왈종,장혜용,정명희,한진만,박승규,이석주,이희중,김일용,이수홍 등 9명.성곡미술관은 이들의 작품 19점을 차례로 전시하되 각 작품을 직접 설명하는 독특한 방식을 택했다.예를 들어 주제와 소재,상징,색채,구도등의 조형언어를 작품 옆에 걸어 놓은 칠판에 적어가며 설명한다.또 작가가직접나와 작품의도 등을 말하는 기회도 마련했다.8월20일까지.(02)737-7650김종면기자 jmkim@
2000-07-1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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