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근로자들 재활용품 팔아 어려운 중고생에 장학금
수정 2000-07-14 00:00
입력 2000-07-14 00:00
자신의 아픈 경험을 되새기며 어려운 학생들을 돕고 있는 이들은 서대문구남가좌1동사무소에서 공공근로에 참여하고 있는 1,700여명.이들은 지난해 7월 생활이 어려운 중고생 7명에게 10만원씩의 장학금을 지급한데 이어 오는25일에도 8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한다.
임창용기자
2000-07-14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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