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고종, 단청불사 지원도 北에 평화통일 법회 제안
수정 2000-06-24 00:00
입력 2000-06-24 00:00
태고종 홍인곡(洪印谷) 총무원장은 이날 조선불교도연맹 중앙위원회 朴태화 위원장 앞으로 보낸 서신에서 합동 영산대재를 가까운 시일내에 북한 보현사나 광법사에서 봉행할 것을 제의했다.태고종은 또 단청기술자를 북한에 파견해 사찰의 단청불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도 함께 제의했다.
김성호기자 kimus@
2000-06-24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