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방위훈련 21일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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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4-12 00:00
입력 2000-04-12 00:00
행정자치부는 11일 “14일 실시할 예정이던 제298차 민방위의 날 훈련을 총선 개표업무 등을 고려,일주일 뒤인 21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각종 재난에 대비한 방재훈련으로 경보 사이렌을 울리지 않고차량,주민 이동 통제도 실시하지 않는다.

박현갑기자 eagleduo@
2000-04-12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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