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수지에 3천여평 공급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0-03-01 00:00
입력 2000-03-01 00:00
한국토지공사가 경기도 용인 수지2지구에서 상업용지 등 4필지 3,200여평을오는 6일부터 8일까지 공급한다.

이번에 공급되는 용지는 수지2지구에서 공급되는 마지막 용지로 각각 1필지씩 상업용지 180평,근린생활시설용지 111평,업무시설용지 1,791평,생활체육시설용지 1,176평이다. 토공은 이 가운데 업무시설용지와 생활체육시설용지는 재감정해 공급가격을 종전에 비해 20% 할인해 판매한다.

평당 공급가는 상업용지가 660만원,근린생활시설용지 450만원,업무시설용지가 310만원,생활체육시설용지가 300만원이다.

입찰참가자격 및 대금납부조건은 토지대금을 5개월이내에 일시불로 납부할경우 1순위,2∼3년 분할로 납부시 2순위가 주어진다.

용인 수지2지구는 현재 입주가 진행중인데다가 오피스텔 건축이 가능한 업무시설용지는 건축조례 개정으로 용적률이 400%에서 300%로 축소됨에 따라가격을 대폭 인하했다.

토지공사는 이와함께 선착순 수의계약으로 전용주거 단독택지 34필지를 선착순수의계약으로 공급중이다.

면적은 필지당 64∼86평으로 평당 공급가는 295만원이며,대금은 2년 분할납부 하면된다.

김성곤기자 sunggone@
2000-03-01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