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구조헬기 24시간 대기
수정 2000-02-01 00:00
입력 2000-02-01 00:00
공군은 이 기간중 ‘하늘의 119’인 6전대 소속 구조헬기 조종사와 인명구조·의료요원 등 300여명과 소방차 및 구급차 50여대 등을 각 부대에서 24시간 대기토록 했다.
폭설로 인한 교통두절 등의 상황에 대비,공항활주로 제설작업용 SE-88은 물론 제설차·불도저 등 50여대의 제설장비도 대기시켰다.
노주석기자 joo@
2000-02-01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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