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실의 간식나라’ 요리책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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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12-28 00:00
입력 1999-12-28 00:00
방학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만들수 있는 음식을 담은 쉬운 요리책이 나왔다.

방송인으로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오영실씨가 펴낸 ‘오영실의 간식나라’(웅진출판 펴냄)가 그것.오씨가 그동안 요리프로 ‘재미있는 요리강좌’를진행하면서 쌓아온 요리실력을 발휘했다.



빵·케이크·파이·튀김·구이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리 124가지가 소개되어 있다.종류는 많지만 한가지 기본만 알면 응용할 수 있는 요리가 무려 7가지로 조금만 응용하면 금세 다른 요리로 변신하는 요리법들이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다.

계량도구·주방기기 등 전문조리도구를 갖추지 않아도 쉽게 요리를 따라해볼 수 있으며 요리재료도 찹쌀가루에서부터 인스턴트 식품을 이용한 것,실패한 요리 이용한 것 등 눈길가는 것들이 많다.가격 9,800원.
1999-12-28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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