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매일을 읽고] 경품행사 무분별보도는 업체홍보 돕는 셈
수정 1999-12-20 00:00
입력 1999-12-20 00:00
따라서 경품을 부추기는 신문사의 보도태도는 자제돼야 마땅하다.
김진도[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1999-12-2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