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원 前의원 금명 소환
수정 1999-12-01 00:00
입력 1999-12-01 00:00
한편 검찰은 서 전의원이 자신의 밀입북을 ‘통일을 위한 방북’,북한에서받은 공작금 5만달러를 ‘통일운동자금’이라고 주장한 것과 관련,서 전의원을 금명간 불러 발언 경위를 조사하기로 했다.
주병철기자bcjoo@
1999-12-0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