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아차산서 음악회
수정 1999-10-09 00:00
입력 1999-10-09 00:00
이번 공연에는 지난 7월 창단된 광진교향악단의 관악앙상블이 출연한다.
공연은 1,2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헨델의 ‘시바의 여왕’,바그너의 ‘쌍두의 독수리’,요한슈트라우스의 ‘아름답고 푸른 다뉴브’ 등 클래식과 ‘007 테마음악’과 ‘타이타닉’ 주제가 등 영화음악,그리고 비틀스의 ‘팝송 메들리’ 등이 이어진다.
구는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매년 4회 이상 광진교향악단이 중심이 된 연주회를 개최,주민들의 정서함양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김용수기자]
1999-10-09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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