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편왕국 北韓, 한해 4만t 수확
수정 1999-09-17 00:00
입력 1999-09-17 00:00
페리보고서도 북·미관계 정상화 과정에서 북한의 마약밀매 문제가 다뤄져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최근 북한의 아편재배와 마약밀거래의 심각성을 환기시키려는 의도로 보인다.
북한의 아편제(劑)는 러시아와 중국을 경유해 아시아와 유럽으로 흘러들어 가고 있으며,특히 북한의 히로뽕은 일본에서 시장점유율을 넓혀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일만기자 oilman@
1999-09-1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