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獨코메르츠銀 외환은행 지분율 높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9-08-19 00:00
입력 1999-08-19 00:00
수출입은행과 코메르츠은행이 외환은행에 대한 지분율을 높였다.

외환은행은 18일 한외종금 합병과정에서 팔아야 하는 외환은행 주식 2,600만주(5.4%)를 주식시장에서 팔지 않고 기존 대주주인 수출입은행과 코메르츠은행이 주당 6,553원에 절반씩 인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1999-08-1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