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 119 응급복구체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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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8-18 00:00
입력 1999-08-18 00:00
21세기 미래전인 정보전(Information Warfare)에 대응하기 위한 24시간 정보통신망 응급복구체계가 가동된다.

국가정보원은 국가전산망에 침투해 각종 교란을 일으키는 해킹,컴퓨터 바이러스 등 보안사고 처리전담반인 ‘정보보안 119(NISSC)’를 운영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정보보안 119는 공공기관 정보통신망에 각종 해킹,바이러스 침투 등 보안사고가 발생했을 경우에 대비,복구지원,예방활동,정보보안 교육·홍보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정보통신망 응급복구 체계다.

전산망에 피해를 입은 공공기관이 국정원 인터넷 홈페이지(www.nis.go.kr//nissc)나 전화,팩스 등으로 신고하면 6∼7명의 정보보안 119가 긴급 출동해복구지원 작업을 벌인다.신고전화 (02)3412-3434,012-1311-6444(야간),FAX (02)2187-0377.

최여경기자 kid@
1999-08-18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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