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벤처프라자 입주업체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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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8-09 00:00
입력 1999-08-09 00:00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柳德烈)는 지역 유망 벤처기업을 지원·육성하기 위해 답십리동 중소기업 공동사업장에 ‘동대문 벤처프라자’를 마련,오는 20일까지 입주 희망업체를 모집한다.

공동사업장 건물 4층 110평 공간에 만든 벤처프라자는 업체의 활발한 연구및 제품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업체당 최대 20평의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꾸몄으며 기업운영에 필수불가결한 각종 첨단시설도 완비했다.

이와 함께 영세 벤처기업들의 경영에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해 임대료를 최대한으로 낮춰 10평 기준 월 30만원만 받기로 했다.

현재 입주가 예정된 벤처기업은 10여개.대부분 창업 5년 안팎의 소프트웨어및 하드웨어 개발 전문업체들이다. 입주기간은 3년이며 매년 재계약을 해야한다.

구는 오는 20일까지 입주신청을 받아 다음달 안에 입주를 마치도록 할 방침이다.문의 920-365.

문창동기자 moon@
1999-08-09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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