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美 미사일 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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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8-04 00:00
입력 1999-08-04 00:00
미국과 북한은 5일부터 9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4자회담 6차본회담에 앞서 3일 양자 협의를 갖고 북한의 미사일 추가발사 문제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찰스 카트먼 한반도 평화회담 담당특사는 3일 김계관(金桂寬)외무성 부상을 만나 “북한이 미사일을 추가로 발사할 경우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이라는 경고를 전달했다고 외교부 당국자가 전했다.

오일만기자 oilman@
1999-08-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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