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8호선 17개역 시각장애인 점자안내책 비치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9-07-09 00:00
입력 1999-07-09 00:00
서울시는 8일 지하철 8호선 완전개통에 맞춰 ‘시각장애인을 위한 도시철도노선안내’라는 점자 안내책을 제작,8호선 17개(암사∼모란) 역에 비치했다.

이 책자는 지하철 1∼8호선과 국철 등 수도권 전철 전노선과 유도용 선형블록,전용엘리베이터 등 장애인편의시설의 이용방법 등을 자세히 담고 있다.



시는 이 책자를 각 역의 역무실과 매표실에 2부씩 비치하고 장애인단체에도배부했다.

최여경기자 ki
1999-07-09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