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관리 정보체계 수립-건교부,2002년부터 서비스
수정 1999-06-23 00:00
입력 1999-06-23 00:00
또 지하철역 백화점 등 공공장소와 안방에서 인터넷이나 PC통신을 통해 해당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건설교통부를 이를 위해 오는 2001년까지 컴퓨터에 모든 토지관련 정보를입력하고 2002년부터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22일 발표했다.
토지관리정보화사업은 98년부터 시작돼 올해 12개 시·군·구,2000년에는 50개 시·군·구,2001년에는 전국망을 구축하게 된다.
건교부 이재홍(李載弘) 토지관리과장은 “토지관리정보화사업이 끝나면 인력절감에 따른 인건비 130억원,지자체별 중복투자비용 약 2,000억원,국민들의 불필요한 교통비·주차비 약 1,200억원 등 매년 8,000억원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박성태기자 sungt@
1999-06-2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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