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은 ‘5월의 최우수 대학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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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6-16 00:00
입력 1999-06-16 00:00
프로로 전향한 재미골퍼 박지은(20)이 ‘5월의 최우수 대학선수’에 선정돼학창시절을 마감하며 뜻깊은 선물을 받았다.

박지은은 세계적인 시계 제조업체인 롤렉스사가 후원하는 최우수 대학선수투표에서 남자 부문의 루크 도널드(노스웨스턴대 2년)와 함께 5월의 최우수여자선수로 선정됐다.

박지은 애리조나주립대 2학년 재학중이던 지난 5월 전미대학체육위원회(NCAA)여자선수권대회 개인전에서 우승,아마추어 4대 메이저타이틀을 모두 차지한 바 있다.한편 남자부문 수상자인 도널드는 NCAA남자선수권 개인전에서 우승했다.
1999-06-1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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