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대 보험사기단 적발
수정 1999-06-12 00:00
입력 1999-06-12 00:00
오씨의 보험사기단은 지난 95년 박모씨를 10개 보험사의 50여개 보험상품에 가입시킨 뒤 승용차로 박씨를 들이받아 4억5,000만원의 보험금을 타내는 등 지난해까지 같은 수법으로 모두 4차례에 걸쳐 9억여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있다.
주현진기자 jhj@
1999-06-1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