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이상 20대 흉기난동…하교길 초등생 찔려 숨져
수정 1999-06-02 00:00
입력 1999-06-02 00:00
경찰은 김씨가 정신착란 상태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신감정을 의뢰키로 했다.
광주 남기창기자 kcnam@
1999-06-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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