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尹奉吉의사 의거 67주년…유해봉환사진등 첫공개
수정 1999-04-29 00:00
입력 1999-04-29 00:00
5월 25일 상하이 주재 일본군법회의에서 사형선고를 받은 윤의사는 일본으로 호송돼 그 해 12월 19일 가나자와(金澤) 육군형무소 인근 공병작업장에서 26발의 탄환을 맞고 순국했다.
윤의사의 유해는 인근 쓰레기매립장에 가매장됐다가 해방 이듬해 5월 초 이강훈(李康勳·전 광복회장)씨 등 재일교포들에 의해 발굴,봉환됐다.
다음 사진들은 윤의사 의거 67주년을 맞아 백범 차남 김신(金信) 전 교통부장관의 개인소장 사진첩에서 단독입수,처음으로 공개하는 것이다. 정운현기자 jwh59@
1999-04-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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