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市, 내년까지 8곳에 직결급수 체계 구축
수정 1999-04-14 00:00
입력 1999-04-14 00:00
현재는 정수장에서 가정의 저수조를 거쳐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물을 담아두는 저수조를 거치지 않고 옥내 수도관으로 직접 공급,수질오염을 방지할 수 있다.
이에따라 8개 배수지에서 수돗물을 공급받는 광진 노원 도봉 강북 영등포구로 양천 강서 등 8개 구의 79만여가구가 양질의 수돗물을 공급받게 됐다.
시는 내년에는 5층이하 모든 건물에,3∼5년 후에는 6층이상 건물에도 직결급수 체계를 갖출 방침이다.
1999-04-1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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