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신문 만우절기사 화제“고르비-대처 日각료에”
수정 1999-04-02 00:00
입력 1999-04-02 00:00
아사히는 정치면 톱기사로 오부치 총리가 정계의 심각한 인재난 해소를 위해 긴급대책으로 외국인 각료 등용 법안을 이번 정기국회에 제출하기로 했다면서 해설과 함께 입각이 유력한 외국 인사들의 프로필까지 곁들였다.
이 신문은 입각 거론 인물로 미하일 고르바초프 옛 소련 대통령과 마가렛 대처 전 영국총리등 4명을 소개했다.
1999-04-0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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