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외환보유고 5년 연속 세계 1위
수정 1998-11-03 00:00
입력 1998-11-03 00:00
【도쿄 연합】 일본의 외화준비고(외환보유고)가 5년 연속 세계 1위로 나타났다.
2일 일본 대장성에 따르면 10월말 외화준비고는 전달보다 19억300만달러가 늘어난 2,139억8,100만달러로 지난 93년 9월 이후 60개월(5년) 연속 1위를 지키고 있다.
일본은 93년 9월 950억 달러의 독일을 제치고 세계 1위에 올랐다.
일본 다음으로는 중국(1,451억달러.8월말),홍콩 965억달러(7월말),독일 844억달러(8월말),타이완 8백39억달러,미국 743억달러(8월말),싱가포르 709억달러,스페인 688억달러의 순이다.
1998-11-0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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