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폐수 양재천 방류/장군식품 대표 구속
수정 1998-09-07 00:00
입력 1998-09-07 00:00
吳씨는 지난 2월부터 지금까지 떡 공장을 운영하면서 비가 내리는 날 밤에 빗물관을 통해 오·폐수 140여t을 양재천으로 무단 방류한 혐의를 받고 있다.吳씨가 방류한 오·폐수의 부유물질 평균 함유량은 기준치보다 41ppm 높은 171ppm이었다.<姜忠植 기자 chungsik@seoul.co.kr>
1998-09-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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