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雕 대장경 판본 발견
수정 1998-07-09 00:00
입력 1998-07-09 00:00
고문서 연구가인 孫昌圭씨(53·부산시 동래구 온천동)가 8일 공개한 이 판본은 길이 11.5m·너비 25.2m 크기다. 두루마리를 이어간 낱장은 모두 23장이며 한문들의 획끝이 생생이 살아있고 낱장 연결상태가 양호해 판각하자마자 찍어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金政韓 기자 jhkim@mail.seoul.co.kr>
1998-07-0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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