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예금 610억 횡령/충북信金 前 회장 구속
수정 1998-05-09 00:00
입력 1998-05-09 00:00
閔씨는 충북상호신용금고 회장으로 있던 지난 89년부터 95년까지 차명대출과 고객예금 횡령 등의 수법으로 모두 6백10억원을 가로챈 혐의다.
閔씨는 자신의 범죄 사실이 지난 95년 재정경제원 특감에서 밝혀지자 미국으로 달아났다가 지난 1월 귀국해 지난달 20일 자수했다.
1998-05-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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